도배를 해보았다-ㅂ-

짤리기 직전;; 이나 포인트 관리차원;;에서 시간이 급해서 날려 쓴 거라 올릴까말까 고민했는데,
오히려 작년인가. 제 작년인가에 썼던 차이나 타운 감상이 가장 공들여 썼다는 느낌T_T
게다가 최근 블로그에 리뷰는 미성년자들 때문에 올리지 말아달라는 글도 많았고.
하지만 역시 언제 짤릴지 모르는!! 위태로운 관리상태라 미리미리 옯겨놓지 않으면;ㅁ;
일단 문제가 생기면 잠글 예정이지만, 방문자수가 극히 적은 이런 블로그에 과연;?

덧붙여 최근에 읽은 신간들 한줄 감상
지극히 적은 이유는 1. 최근 사는 책이 기하급수적으로 줄어서, 2. 막말할까봐 되도록 괜찮게 읽은 책으로 선정;

튤립포 매니아: 계속된 이월과 반복되는 수의 민폐로 마이너스된 부분을 깔끔히 보완한 마무리
Time to say goodbye:  전작보다 좀 더 대중적인 글. 좀 더 달달한 느낌을 추가시킨 인상적인 SF  
노르:  판타지물로서는 완벽. 하지만 신파 연애물이기도 한데..로맨스는?
Trust: 소재는 취향이나 계속 늘어지는 잔잔한 스토리가 평이함을 남겨준.
저끝에서: 새우깡님만이 쓸수있는 현실적인 신파. 다만 전작에 걸친 캐릭터의 반복은..
검은 나비, 검은 나비는 어디가서 물을 마실까 : 로맨스의 부재 대신 스피드한 전개와 심리가 돋보였던. 
 

그리고 다시 잠수합니다. 꼬로록=A=

by 카이니엘 | 2008/08/17 21:00 | 읽을거리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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